삼성 '제트' 영국에선 공짜폰..!


진짜네.
24개월 요금제면 뭐..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폰 '제트'(사진)가 영국서는 공짜폰으로 둔갑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제트를 영국서 독점 판매하는 이동통신사 보다폰은 삼성 제트를 공짜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 20파운드(한화 4만2600원)의 요금제에 24개월 약정으로 가입하면 제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보다폰은 제트 이외에도 노키아와 소니에릭슨 등의 모델 상당수를 공짜로 판매하고 있지만, 대부분 제트보다는 구형 모델에 속한다. 예를 들어, 소니에릭슨C905는 지난해 6월 출시됐으며, 노키아 N96도 지난해 10월 선보인 제품이다.

일각에서는 최신형 제트가 구형 제품과 똑같은 조건에 공짜 요금제의 적용을 받는 것이 삼성의 프리미엄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주목하고 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측은 "보다폰은 삼성 뿐만 아니라 다른 제조사의 프리미엄폰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면서 "제트가 무료로 제공되는 것은 보다폰의 판매 전략에 따른 것일 뿐 삼성의 가격 전략에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가 지난 15일 공개한 제트는 업계 최초로 WVGA(800x480픽셀) AM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프리미엄폰이다.


http://www.asiae.co.kr/uhtml/read.jsp?idxno=2009062507412016419

by highgigh | 2009/06/25 08:21 | b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highhigh.egloos.com/tb/242633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크로이 at 2009/06/25 19:22
일단 한번 '공짜'딱지가 붙으면 싸구려라는 인식이 박히겠죠. 결코 이로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highgigh at 2009/06/26 06:36
음.. 그럴까요..? 영국의 판매방식이 다 저런식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